복합기·렌탈

복합기 구매 vs 렌탈 비교 계산기

구매가격·월 유지비·월 렌탈료·사용기간을 넣으면 총비용으로 구매와 렌탈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바로 비교합니다

복합기 구매가격, 구매 시 월 유지비, 월 렌탈료, 사용 예정 기간, 예상 잔존가치를 입력하면 사용기간 전체의 구매 총비용과 렌탈 총비용을 비교해 어느 쪽이 얼마나 유리한지, 월평균 비용은 얼마인지 즉시 계산합니다.

비교 조건 입력

무료 이용 워터마크 제거 시 50P 차감

장비를 직접 구매할 때의 가격입니다.

토너·소모품·출장비·유지보수 등 매달 예상 비용.

기본매수·토너·A/S 조건이 포함된 월 렌탈료.

복합기 렌탈은 보통 36개월 기준이 많이 쓰입니다.

구매 장비를 중고로 처분할 때 예상 금액. 모르면 0원으로 입력하세요.

구매 총비용-
렌탈 총비용-
비용 차이-
추천 방향-

⚠️ 비회원은 브라우저 창을 닫으면 기록·저장한 값이 초기화됩니다. 로그인하시면 기록·저장값이 계속 유지됩니다.

이 페이지가 도움이 되었나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

복합기 구매와 렌탈, 총비용으로 비교해야 하는 이유

복합기를 도입할 때 많은 담당자가 "월 렌탈료 12만 원"이나 "장비가격 350만 원" 같은 단일 숫자만 보고 결정합니다. 그러나 복합기는 한두 달 쓰고 마는 장비가 아니라 보통 3~5년을 사용하는 사무 인프라입니다. 그래서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는 "한 달 비용"이 아니라 "사용기간 전체에 걸친 총비용"으로 따져야 정확합니다. 구매는 장비가격을 한 번에 부담하는 대신 매달 토너·소모품·A/S 같은 유지비가 들어가고, 사용 후에는 중고로 일부 금액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렌탈은 초기 부담이 거의 없지만 매달 렌탈료가 약정기간 내내 누적됩니다. 이 계산기는 복합기 구매가격, 구매 시 월 유지비, 월 렌탈료, 사용 예정 기간, 사용 후 예상 잔존가치를 입력하면 두 방식의 총비용과 월평균 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우리 사무실 조건에서 어느 쪽이 얼마나 유리한지 즉시 알려 줍니다. 막연한 감이 아니라 숫자로 비교하기 때문에 내부 보고나 견적 검토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 유리한 경우

사용기간이 길고, 초기 장비 구매비를 부담할 여력이 있으며, 토너·소모품·유지보수를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구매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장비를 오래 쓸수록 월 렌탈료가 누적되는 렌탈보다 한 번 구매해 두는 편이 총비용에서 앞서게 되고, 중고 처분으로 잔존가치를 일부 회수하면 실제 부담은 더 줄어듭니다. 출력량이 안정적이고 토너를 직접 저렴하게 조달할 수 있는 곳, 장비 관리 담당 인력이 있는 사업장이라면 구매를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다만 구매는 고장·수리·토너 비용을 직접 책임져야 하므로, 월 유지비를 보수적으로 잡아 총비용을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렌탈이 유리한 경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싶거나, 토너·소모품·A/S 관리를 외부에 맡겨 업무를 단순화하고 싶다면 렌탈이 더 안정적입니다. 월 렌탈료에 기본매수·토너·정기점검·출장 A/S가 포함되는 계약이라면, 갑작스러운 고장이나 토너 추가 구매 같은 변동비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출력량 변동이 크거나, 장비를 일정 주기로 최신 기종으로 교체하고 싶은 곳, 관리 인력이 따로 없는 소규모 사무실에서 특히 선호됩니다. 다만 기본매수를 자주 초과한다면 초과 출력 단가가 더해져 실제 비용이 올라갈 수 있으므로, 월 렌탈료가 어떤 조건을 포함한 금액인지 확인한 뒤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에 꼭 확인할 항목

총비용을 제대로 비교하려면 입력값을 현실에 맞게 잡아야 합니다. 구매 쪽은 장비가격뿐 아니라 월 유지비(토너·드럼·부품·출장비)와 사용 후 잔존가치를 함께 고려해야 하고, 렌탈 쪽은 월 렌탈료에 포함된 기본매수와 초과 출력 단가, A/S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흑백·컬러 기본매수가 월 렌탈료에 얼마나 포함되는지, 기본매수를 넘겼을 때 흑백·컬러 1매당 추가요금이 얼마인지, 부품 교체·출장비·토너 배송·정기점검이 렌탈료에 들어가는지를 점검하면 계약 후 예상치 못한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부가세 포함 여부도 양쪽 기준을 통일해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실제 업무 활용 사례

예를 들어 직원 10명 규모의 사무실에서 장비가격 350만 원, 월 유지비 8만 원짜리 복합기를 구매하는 안과, 월 렌탈료 12만 원짜리 렌탈 안을 36개월 기준으로 비교한다고 가정해 봅니다. 잔존가치를 30만 원으로 잡으면 구매 총비용은 장비가격에 36개월치 유지비를 더하고 잔존가치를 뺀 금액이 되고, 렌탈 총비용은 12만 원에 36개월을 곱한 금액이 됩니다. 이렇게 두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어느 쪽이 더 싼지, 월평균으로는 얼마 차이인지 한눈에 드러납니다. 총무·구매 담당자는 이 결과를 결과 저장·PDF·이메일 기능으로 정리해 결재 라인에 공유하거나, 복합기 업체에서 받은 견적과 대조해 협상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력량이 늘 것으로 예상되면 사용기간을 길게 잡아 보고, 약정 조건이 바뀌면 월 렌탈료를 바꿔 가며 시나리오별로 다시 계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한 값을 기준으로 한 총비용 비교이며 참고용입니다. 실제 복합기 비용은 기종, 월 출력량, 컬러 비율, 토너 포함 여부, 약정기간, A/S 조건, 부가세 포함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월 유지비와 잔존가치는 추정값이므로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하고, 렌탈료는 기본매수 초과분이 반영되지 않은 금액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따라서 계산 결과만으로 곧바로 결정하기보다, 결과를 토대로 복수의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 기본매수·초과 단가·A/S 범위까지 비교한 뒤 최종 결정을 내리시길 권장합니다.

사무용품 바로 구매하기

자주 묻는 질문

복합기는 구매가 더 저렴한가요?

사용기간이 길고 토너·소모품·유지보수를 직접 관리할 수 있다면 구매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너, 부품, 출장비까지 모두 포함하면 렌탈이 더 안정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본 계산기로 구매가격에 월 유지비와 사용기간을 더한 총비용을 렌탈 총비용과 비교해 보면 우리 조건에서 어느 쪽이 싼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구매 총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구매 총비용은 "복합기 구매가격 + (월 유지비 × 사용기간) − 사용 후 예상 잔존가치"로 계산합니다. 즉 장비를 사서 일정 기간 쓰는 동안 들어가는 유지비를 더하고, 나중에 중고로 처분할 때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을 빼서 실제 부담하는 비용을 산출합니다.

렌탈 총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렌탈 총비용은 "월 렌탈료 × 사용 예정 기간"으로 계산합니다. 토너·기본매수·A/S가 포함된 월 렌탈료를 사용기간만큼 더한 금액이며, 초과 출력이나 별도 비용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잔존가치는 무엇을 입력하나요?

구매한 복합기를 사용 후 중고로 처분할 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입니다. 구매 총비용에서 이 금액을 빼주므로, 정확히 모를 경우 0원으로 입력하면 잔존가치를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사용 예정 기간은 보통 몇 개월로 잡나요?

복합기 렌탈은 36개월(3년) 약정이 가장 일반적이며, 12~60개월 범위에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장비라도 짧게 쓰면 구매의 초기 비용 부담이 부각되고, 길게 쓸수록 구매가 유리해지는 경향이 있어 실제 예상 사용기간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1 / 3

BIIGYO BUSINESS SUPPLY

업무에 필요한 사무용품, 비교해요에서 더 쉽게 준비하세요

복사용지, 커피, 종이컵, 물티슈, 점보롤 화장지, 복합기 렌탈까지 사업장에 필요한 품목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회원도 도구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가입하면 추후 기록 저장과 반복 주문 관리 기능을 더 편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제공·작성 비교해요 업무지원센터 · 검수 비교해요 업무지원센터 · 최종 업데이트 2026-06-23

본 콘텐츠는 일반적인 업무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법률·세무 등 전문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비교해요. 본 콘텐츠의 무단 복제·전재·재배포를 금지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구매하기 🛒 전체 도구 🔧 바로 사용